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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지앤텍벤처투자 #주류관련주 #백세주 #실적부진 #순이익방어 #원자재가격상승 #벤처투자 #지분법이익 #증시뉴스 #기업분석 국순당이 본업인 주류 사업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벤처 투자 자회사의 이익 급증에 힘입어 전체 순이익을 방어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순당의 지난해 3분기 연결 매출은 529억 원으로 전년 대비 0.57% 증가하며 외형 유지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5억 원 대비 73.33% 급감했습니다. 원가 상승 압박이 지속되면서 본업의 수익성이 크게 훼손된 것입니다. 그러나 영업이익 하락에도 당기순이익은 47억 원에서 71억 원으로 51%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종속회사인 지앤텍벤처투자의 실적 호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국순당의 지분법 손익은 전년 동기 43억 원 적자에서 27억 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특히 지앤텍벤처투자가 운용하는 펀드들이 성과를 내며 44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고, 이것이 모회사의 순이익 증가로 직결되었습니다. 반면 본업의 수익성을 갉아먹은 주된 원인은 원재료 가격 상승입니다. 주력 제품인 백세주의 핵심 원료인 설갱미 매입 단가는 2023년 킬로그램당 2496원에서 지난해 3분기 2879원까지 올랐고, 수입 쌀 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3분기 원가율은 57.53%까지 치솟았습니다. 회사는 원가 절감을 위해 설갱미 매입량을 조절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다만 긍정적인 신호도 감지됩니다. 전체 원재료 매입액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병과 박스 등 포장재 가격이 하락 안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품 수요 증가로 매입량은 늘었음에도 매입 금액은 전년 말 대비 30%가량 감소해 향후 원가 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순당 측은 자회사의 투자 수익은 변동성이 큰 일회성 요인인 만큼, 본업의 근본적인 이익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