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재정난’ 전주·‘통합 진통’ 완주…선거 앞둔 민심 화두는 / KBS 2026.03.1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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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pc/view/v... [앵커] 여론조사로 살펴본 전주와 완주는 전북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최대 시와 군으로, 두 지역 현안이 도내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습니다. 전주시는 급증한 부채와 개발 논란이, 완주군은 통합과 신산업 육성이 핵심 의제로 꼽힙니다. 이어서 유진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북 제1의 도시인 전주시. 주요 현안은 '재정 건전성'입니다. 전주시가 올해까지 발행할 지방채 규모는 6천8백여억 원으로, 채무 비율이 20퍼센트를 넘습니다. 야구장과 육상경기장 등 공공시설 건축과 도시공원 난개발 우려 지역 매입, 정부의 지방교부세 감소가 지방채 증가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히는데 지방선거 최대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방직 터 개발 사업을 둘러싼 논란과 한때 70만 명에 육박했던 전주시의 인구 감소, 청년 유출도 시급한 현안으로 거론됩니다. [이창엽/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 "대안을 만들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에는 조금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그리고 경선 과정에서 슬기로운 해결책들이 나오고 그것을 통해서 유권자 또는 당원이 선택할 수 있도록…."] 완주군은 민간단체부터 시작된 전주시와의 행정 통합 추진이 가장 큰 화두입니다. 지역 내 반대 목소리와 관련 활동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추진에 따른 내부 갈등을 봉합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피지컬 AI 실증 단지 운영 등을 통한 완주의 핵심 산업 육성,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도 선거를 앞둔 군민들의 관심사입니다. 농가의 고령화 문제 해소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 등을 위한 체계적인 농업 정책 추진도 완주군의 현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유진휘입니다. 촬영기자:정성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지방선거 #전주현안 #완주현안 #전주시채무 #지방채 #대한방직개발 #전주완주통합 #수소국가산단 #피지컬AI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