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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flexibility)은 외부적인 보조물(벽, 바닥, 사람, 밴드 등)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수동적 가동범위(PROM)를 뜻하고 가동성(mobility)은 내가 스스로 조절하여 만들어낸 능동적 가동범위(AROM)를 뜻합니다. 수동적 가동범위(PROM)와 능동적 가동범위(AROM)가 같다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능동적 가동범위(가동성)가 더 작습니다. 예) 누워서 한쪽 다리를 들어올렸을 때 벽에 기데어 들어올린 각도(수동적 가동범위)가 90도이고 내가 스스로 힘을 이용해 들어올린 각도(능동적 가동범위)가 60도 이럴 경우 즉, 수동적 가동범위(90도)와 능동적 가동범위(60도)의 차이(30도)가 클수록 부상위험이 높다고 볼 수 있고 이 둘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능동적인 범위에서 경험치를 올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기술이 바로 힘(근력) 입니다. 보통 스트레칭을 어딘가에 기데어 버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냥 버티는 것이 아닌 강한 수축(신장성, 단축성, 등척성)을 동원해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수축을 동원해 가동범위를 증가시키는 운동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00:32 유연성과 가동성 정의 02:42 PARILs / RAILs 를 이용한 어깨 굴곡 가동성 훈련 04:21 PRH (passive range hold)를 이용한 고관절 외회전 가동성 훈련 #가동성훈련 #mobility #고관절스트레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