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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편집샵이자 아티장 브랜드 '데바스테이터(Devastator)'. 이곳을 만든 에릭(65)과 아라이(54)는, 조금 늦은 나이에 비로소 자신들만의 공간을 열었습니다. 무대 의상 디자이너와 리테일 전문가로 각자의 삶을 살던 두 사람은 7년 전, 스리랑카 여행에서의 대화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아틀리에에서 옷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결코 늦은 때란 없다"고 말하는 이들은 완벽함보다 불완전함의 미학을, 편리함보다는 직접 보고 느끼는 인간적 연결의 가치를 믿는데요. 미래가 보이지 않아 불안해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꿈을 꾸기에 너무 늦었다고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 스스로가 곧 미래임을 삶으로 증명해 낸 두 남자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 crngfriends / discord 00:00 50세에 이루게 된 어린 시절의 꿈 00:30 에릭와 아라이의 이야기 01:12 진짜 이야기는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에 있어요 01:46 그들의 옷 소개 02:58 처음엔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어요 04:05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자체를 즐길 것 05:23 지금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