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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 같나. 어떤 사람은 머리에 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가슴에, 또 어떤 사람은 뱃속에 있다고 하지만, 정확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성경은 지킬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마음을 더욱 지키라고 말한다. 생명의 근원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이다. 잠언 4장 23절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사람이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는 출발점이 마음이다.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끝까지 가져가는 것은 마음이다. 재벌 스티브 잡스도 죽을 때 재산이 8조가 있었지만, 그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했다. 아이폰도, 돈도 가져가지 못했다. 그가 가져간 것은 마음뿐이다. 그 마음 속에는 이 땅에서 살아온 기록이 담겨 있다. 행한 일도 담겨 있다. 결국 하나님 앞에서 그 마음을 펼쳐놓고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이 땅에 사는 동안 마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신앙이란 마음의 방향이 하나님께로 향하느냐, 세상으로 향하느냐의 문제이다. 마음을 하나님께 두면 복이 임하고, 마음을 죄와 욕망에 두면 심판이 임한다. 마음이 운명을 좌우한다. 회개하여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면 천국에 간다. 거룩한 행동을 많이 한다고 새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공부와 수양과 도덕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몸 찢기고 피 흘려 대가를 지불하셨기에 믿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믿음은 내가 해야 한다. 대신 믿어줄 사람은 없다.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고 죄에 끌려가던 사람도 그 자리에서 예수만 믿으면 즉시 구원받는다. 이것이 너무 간단해 보일 수도 있다. 십자가에 두 강도가 있었다. 둘 다 죄인이었고, 선행으로 만회할 시간도 없었다. 그중 한 사람은 예수님을 모욕했고, 다른 한 사람은 “주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해주시옵소서”라고 말했다. 그 고백은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고백이다. 예수님은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선언하셨다. 보라. 구원은 마음의 결정에서 일어난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순간 구원이 임한다. 선한 열매는 구원 이후에 성령께서 마음을 변화시키실 때 시간 속에서 맺힌다. 열매는 오래 걸리지만, 구원은 순간이다. 숨이 넘어가는 마지막 순간이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면 구원받는다. 결국 십자가 위에서 마음을 어떻게 두었느냐에 따라 한 강도는 지옥으로, 한 강도는 천국으로 갔다. 그래서 마음을 지키는 일이 결정적이다. 천국 길이냐 지옥 길이냐가 여기서 갈린다. 성경에는 마음에 작동되는 법칙이 있고, 그것을 알면 인생을 지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