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 이거 비밀이었어? : 'Oh was that a secret?'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아, 이거 비밀이었어? 몰랐어! 실수했네! 하지만... 왜 비밀이어야 해? 개구리도 말할 수 있고, 신호등도 가끔 보라색을 내비치잖아. 세상이 원래 그런 걸, 내가 말해도 괜찮지 않아? 그치, 임자? ───────────────────────────────── 방랑상인 에피타의 노래입니다. 17살의 마녀, 에피타는 '순수'를 모티브로 태어난 아이입니다. 그게 악이 될지, 선이 될지는 그녀의 흥미에 따라 달라지죠. 초우는 제4의 벽을 깨며 창작자에게 죽음을 각오하라는 메시지를 던지지만, 에피타는 초우처럼 제4의 벽을 인지하고 있고, 이 세계가 만들어진 세상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여, 창작자를 신 혹은 창작자라고 칭하지도 않으며, 그저 그의 목소리를 하나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문자 그대로의 '순수'로서 말이죠. 레투아와는 다른 상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걸로 네브라의 주요 인물들의 소개는 모두 끝났군요. 정비공도, 조명 가게 사장님도, 빵집 식구들도, 천사들의 모임, 연구원들이나 감시자, 작은 동물 친구들 등등의 인물들이 남았지만, 조연들이니 아주 살짝씩만 보일 예정입니다. 아, 여담이지만, 가사에 나오는 "임자"라는 꼬마 친구는 (이미지에는 담지 못했지만) 에피타를 따라다니는 작은 슬라임 친구입니다. 그 슬라임 친구가 "임자"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유는, 에피타가 네브라가 아닌 다른 도시에 갔을 때 어느 노부부에게 물건을 팔고 사며 들었던 작은 인사에서 비롯됩니다.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말한, "임자, 이만 돌아가세."라는 작은 일상에서 따온 이름이죠. 두 사람의 애정 어린 호칭에 에피타는 간지럽고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 자신을 따라다니는 그 작은 친구에게 그 이름을 하사합니다. 에피타는 아무렇게나 던져준 이름이라고 하지만, 임자는 그 이름을 아주 좋아하고, 에피타도 마찬가지입니다. ───────────────────────────────── 모든 가사는 캐릭터의 입에서, 혹은 그들의 시점과 감정에서 출발한 의역입니다. 따라서 원문의 의미와 다를 수 있으며, 직역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석은 자유롭지만, 그 자유 안에서 ‘그들의 목소리’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설정, 캐릭터, 기획은 창작자 본인의 오리지널 설정이며, 일부 제작에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창작자의 오리지널 창작물이며, 저작권은 창작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무단 사용, 복제, 재배포, 2차 창작, 편곡, 상업적 이용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비영리 목적에 한해서는, 명확한 출처 표기가 있을 경우 사용을 허용합니다. (예: 광고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영상, 개인 창작물 등) 상업적 이용을 원할 경우, 사전 협의 및 별도 계약이 필요합니다. ───────────────────────────────── [가사] I’m a wandering merchant, drifting everywhere. 난 방랑상인. 여기저기 떠돌아다니지. I peek into dreams, 꿈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and sell cookies with starlight sealed inside. 별을 잔뜩 담은 쿠키를 팔기도 해 Hm… wait… 음... 잠깐만... this road fifth time already, 이 길은 벌써 다섯 번째인 것 같아. maybe? 나가는 길이 어디야? Is this even the right way…? 네 머릿속은 왜 이렇게 엉켜 있는 거야? But that’s not what matters, is it? 아, 혼잣말이야. 신경 쓰지 마. What I really want is to show you 그나저나 내 작은 가방 안이 궁금하지 않아? what I’ve hidden in my little bag. 너한테 보여주고 싶은데... Wanna see? 볼래? A candy that lets the paintings talk to you 아, 그거 만지면 그림이 말을 걸어올 거야 a sunlight I stole last night, 어젯밤, 살짝 훔쳐온 햇빛 한 조각도 있어. just a bite of it 딱 한 입어치만 가져왔지 a potion that makes you dream like floating clouds. How’s that? 구름처럼 몽롱한 꿈을 꾸게 하는 물약도 있어. 어때? Oh, and for that dark elf at the theater, 아, 공연장의 그 까만 엘프한테는 I once showed him the sea. 바다를 보여준 적도 있어. Everyone seems to... 다들… 내 물건을 좋아하더라. like my things. 그게 뭔지도 모르고. Val’shel ven shiliel solien lé, 난 고상한 엘프처럼 말할 수도 있고, Ich könnte sagen, dass ich ein Gentleman bin. 이렇게 신사처럼 멋있게 말할 수도 있어 What do you think of me? 어떻게 생각해? speaking in all these tongues 여러가지 말을 할 줄 아는 마녀말야. If you’re curious… 궁금하지 않아? I could even try your own language. 내가 너희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지? Shall we? 해볼까? "hey" "그만" Oh was that a secret? 아, 이거 비밀이었어? Oops. My bad 몰랐어! 실수했네! I’m a witch who picked up a cloud fallen from the moon, 난 달에서 떨어진 구름을 주운 마녀, born inside a castle of soap bubbles. 비눗방울 성에서 태어났어. Shimmering milk and a bolt of lightning shaped me. (maybe.) 번쩍이는 우유랑 번개가 절묘하게 섞여서 나를 만든 거지. (아마도.) Mm, Just call me Epita a sparkling witch of seventeen. 음, 그냥 에피타라고 불러. 반짝이는 열일곱의 마녀. Truth is, call me whatever you like. 사실 뭐라고 불러도 상관없어. Even this little guy trailing after me, 내 옆에 졸졸 따라다니는 이 꼬마도 I just named him whatever popped up. 아무렇게나 이름을 던져준 거니까. "Imja" 이름이 뭐냐고? ‘임자’ So you can call me. the pale haired, blue witch if you want, 그러니까, 날 흰 머리의 파란 마녀라고 불러도 되고, the indigo merchant if you like, 남색의 상인이라 해도 괜찮아. or even the serpent’s kin. 뭐, 뱀의 종이라고 불러도 상관 안 해 A name… doesn’t matter, does it? 어떻게 불리냐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 What matters is whether it’s truly me or not. 내가 진짜 그렇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Today was long I walked all the way to this night town. 오늘은 길었어. 밤의 마을까지 걸어왔거든. I’ll curl up and use the moon in the clouds as my lamp. 구름 속 달을 전등 삼아 누워야겠네 Stars? No need. I am the star, after all. 별은 필요 없어. 내가 별이니까. What do I mean? 무슨 말이냐고? Shh... 쉿. You don’t have to know. 그건,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