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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오늘의 말씀입니다.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우리와 다른 농사법을 가졌다는 이스라엘의 씨 뿌리는 이야기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든 우리의 모습 모두를 포함하는 하늘나라에 관한 비유입니다. 이야기에서 우리의 초점은 씨가 뿌려진 밭에 관해서 자신과의 상관관계입니다. 내가 길인지, 돌밭인지, 가시덤불인지, 아니라면 좋은 땅일 수 있을지 반성하기도 하고 묵상을 계속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든 교회의 가르침을 대하든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 끝에 있는 열매를 맺을 우리가 아니라 모든 것의 시작이신 하느님입니다. 곧 이 이야기도 ‘어떤 땅인지’를 생각하기 전에 ‘씨 뿌리는 사람’이신 하느님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씨 뿌리는 사람은 실상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 있든 농부는 씨를 가리지 않고 뿌립니다. 그리고 그 씨는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곧 그 말씀을 받아들인 땅에 따라 성장도 열매도 달라지지만 농부는 모든 땅에서 열매를 기대하며 생명의 씨를 뿌린다는 점을 판단과 심판 이전에 생각해야 합니다. 곧 하느님 생명의 말씀과 은총은 땅을 가리지 않는 것처럼 사람도 스스로 또 누군가를 향해 판단 이전에 모두가 하느님의 같은 사랑 아래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모두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이심을 알아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그 한결같은 사랑 앞에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야 합니다. “길, 돌밭, 가시덤불” 뿌리조차 내리지 못하는 땅은 가장 부정적인 상태가 될테고, 돌밭과 가시덤불은 그나마 말씀을 받아들이는데까지는 도달합니다. 그런데 이 상태는 세상의 가치로 생각하면 우리의 입장을 뒤집어 버릴수도 있습니다. 곧 길이란 가장 대중적인 삶을 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가치보다 더 좋은 것이 있거나 하느님의 말씀이 다른 가치와 같은 이치로 느껴지는 이가 길과 같은 상태의 사람입니다. 그 이후로 하느님 말씀이 좋기는 하지만 현실에서 실천에서 먼 거리만큼 돌밭과 가시덤불로 구분됩니다. 그래서 하느님 말씀을 기준으로 헤아리는 우리와 세상의 기준으로 헤아리는 것에 따라 이 상황은 전혀 ‘나쁜’ 상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좋은 땅.” 그렇다면 가장 비옥한 좋은 땅도 세상의 가치에서는 전혀 다른 가치로 자신을 준비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세상에 살기에 유행이나 자신 걱정에 대한 유혹이 없을리 없지만 그는 분명한 가치를 알고 그 외를 돌처럼 골라낼 수 있는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그 열매는 그래서 당연히 그 씨가 무엇인지를 드러냅니다. 0:00 오늘의 복음 3:22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