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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시 '쉽게 씌여진 시'를 바탕으로 AI가 만든 K-HipHop 곡입니다. [Verse 1] 창밖엔 밤비가 속살거려 (Rainy night) 좁디좁은 여긴 남의 나라 다다미 여섯 장이 내 세계의 전부 익숙해진 고립, 낯선 이 공기 부모님이 보내주신 학비 봉투 그 무게를 잊은 채 난 강의실로 가 늙은 교수의 목소린 자꾸 멀어지는데 내 손목은 여전히 잉크만 묻히고 있어 [Pre-Chorus] 잃어버린 동무들, 하나 둘 셋 그들의 이름조차 희미해질 때 나는 무얼 바라 여기서 가라앉나 Deep down, I'm sinking low [Chorus] 그저 쉽게 씌어지는 시 (So easy) 내 부끄러움을 잉크 뒤에 숨기네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내 밤은 너무나도 평온해 It’s too easy, too easy, to write a poem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오늘도 한 줄 [Verse 2] 어떤 이는 피를 흘리고 어떤 이는 소리를 높이는데 난 그저 책장 넘기는 소리에 숨어 안락한 침전, 그 속에 나를 가두네 후회는 길고 다짐은 짧아 거울 속의 나는 자꾸만 작아져 '슬픈 천명'이라는 핑계 뒤에 숨어서 난 또 얼마나 많은 문장을 낭비했나 [Chorus] 그저 쉽게 씌어지는 시 (So easy) 내 부끄러움을 잉크 뒤에 숨기네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내 밤은 너무나도 평온해 It’s too easy, too easy, to write a poem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오늘도 한 줄 [Bridge] 하지만... 이대로 잠길 수는 없어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선명해지니까 등불을 밝혀! 어둠을 내몰아 시대처럼 올 아침을 나는 믿어 나는 나에게 내미는 이 작은 손 이건 비겁한 침묵 끝에 잡는 나의 손! [Outro] 내일은 더 이상 '쉽게' 쓰지 않겠어 눈물과 위안으로 꾹꾹 눌러 담은 진심 밤비가 멈춘 창가, 등불 하나, 그리고 나와 나누는 최초의 악수. ---------- [원문]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고 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 생각해 보면 어린 때 동무를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육첩방은 남의 나라,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리는데, 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 내몰고,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