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공무원노조, 최경식 남원시장 고발…“명예훼손”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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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가 최경식 남원시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허위 사실로 비난했다는 건데, 최 시장 측은 이에 대해 특별한 의견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윤덕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4년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수사받던 공무원이 승진하면서 불거진 남원시 인사 의혹. 경찰은 최경식 남원시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수사 개시 통보를 받고도 인사위원회에 알리지 않았다고 본 건데, 최 시장은 경찰에 출석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최경식/남원시장/지난 1월 경찰 출석 당시 : "인사위원회에서 결정 난 대로 제가 의결을 했기 때문에 저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최 시장은 남원시 공무원들 앞에서 인사 의혹을 해명하며 문제를 제기해 온 공무원노조를 언급했습니다. [최경식/남원시장/지난달 2일 : "자제를 조금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저 공무원노조 위원장님 있잖아요. 직원들 복지나 근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했으면 좋겠어요."] 공무원노조는 최 시장이 노조 지부장을 여러 차례 지목하며 공개 비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부장이 의혹을 고발했다는 허위 사실을 말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을 냈습니다. [김춘원/전국공무원노조 전북지역본부장 : "실추된 남원시의 이미지가 마치 공무원노조의 민주적인 문제 제기와 견제에서 온 것인 양 말하는 비열한 행위는 명백한 노조 탄압이자…."] 이에 대해 최 시장 측은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 시장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곧 승진 인사 의혹에 대한 최 시장 송치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KBS 뉴스 서윤덕입니다. 촬영기자:정성수/화면제공:전국공무원노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전국공무원노조 #남원시장 #명예훼손 #전북 #남원 #최경식남원시장 #공무원 #공무원노조 #고발 #지역뉴스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