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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대구뉴스 우성문 기자 [기사 내용] ⏩ 정은주 앵커 "대구시가 문화예술허브 조성 부지를 당초 경북도청 후적지에서 달성군 대구교도소 자리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북구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야당과 시민단체들도 홍준표 시장의 독단이라고 비판하고 나서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성문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북구지역 일대에 홍준표 시장을 성토하는 현수막들이 대거 내걸렸습니다. 대구시가 문화예술허브 조성사업 부지를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후적지에서 달성군 대구교도소 자리로 변경을 추진하는데 대해 반대한다는 겁니다. 문화예술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 역량을 분산 배치한다는 취지로 경북도청 후적지에 국립근대미술관과 국립뮤지컬콤플렉스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대통령의 지역공약입니다. 시는 신청사 건립 지연 등에 따라 경북도청 후적지 보다 대구교도소 부지로 변경해야 조기 건립이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경북도청 후적지를 사들여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느닷없이 대구시가 문화예술허브 예정지 변경을 추진하는데 대해 북구주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INT) 이성장 /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북구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아주 몰상식한 일방적인 처사입니다. 대구시장은 대통령 지역공약 사항인 도청후적터 문화예술허브 건립을 약속대로 이행해야 하며 국책사업인 도심융합특구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조속히 산격청사를 비워주시기 바랍니다.""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오는 10일 산격청사 앞에서 대구시를 규탄하는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와 야당에서도 홍준표 시장의 독단이라고 비판하면서 홍 시장과 공방을 벌이는 등 갈등이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CG)정의당은 ‘홍 시장의 시정에 민주주의는 없고 독단과 독선뿐’이라는 논평을 통해 ‘예정지 변경에 주민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CG)민주당도 접근성이 좋지 않은 외곽에 당초 계획을 뒤엎으려는 건 놀부 심보라고 비꼬면서 홍 시장과 달성군 지역구 국회의원인 추경호 경제부총리의 밀약설도 제기했습니다. (CG)여기에 홍 시장은 대구 미래 50년을 보고 도시 재배치를 하는 것이라며 찌라시 같은 페이크 뉴스에 현혹되지 말기를 시민들에게 당부했고, (CG)이에 민주당은 시장 된지 1년이 다 되도록 제대로 한 게 없다. 홍 시장 본인이 찌라시의 근원지라고 되받았습니다. 한편 대구시의 부지 변경 추진에 대해 정부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고 앞으로 계속 협의와 검토를 해봐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입니다. B tv 뉴스 우성문입니다." (우성문 기자 | [email protected]) (영상편집 | 이승환 기자 [email protected]) (그래픽 | 정은옥 [email protected]) (그래픽 | 한소희 [email protected]) (뉴스 방영일 | 2023/04/07) 📌B tv 대구뉴스 | ‘이 기사’도 체크하세요! • 대구 HOT뉴스 ✔ '우리동네Btv 대구뉴스'에서 생생한 대구 소식을 만나 보세요! 👇B tv 대구뉴스 구독하기 / @btvdaegu 👇B tv 대구뉴스 제보하기 카카오톡 채널 추가: http://pf.kakao.com/_nypNK 페이스북 친구 추가: / kdwskbroadband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1670-1898 💜지역을 읽는 뉴스, 내일을 여는 소식 B tv 뉴스 #대구중구_대구서구_대구남구_달서구_달성군 #뉴스